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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는 지리정보를 표현하는 도구이다. 지도를 통해 사람의 세계관을 읽을 수 있다. 늘 가르치는 내용이지만 매번 새삼스럽다.
생각의 틀을 깨는 40개의 지도 이야기흥미로운 지도를 많이 소개해준다. 해거스트란트의 시간지리학마냥 GNSS로 그리는 그림이나 중국의 세계지도처럼 이미 접해본 지도도 있었다. 멕시코시티의 소음지도나 아프리카의 가상국가지도인 알케불란은 게임에서 자주 본 듯한 인상을 받았다.
그린란드의 피오르해안을 새긴 나무조각지도나 뉴질랜드 주변의 질랜디아 대륙을 표현한 지도는 처음 보기도 했고 정말 인상깊기도 했다. 완전 고지도만 소개하는 것은 아니라서 꽤나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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